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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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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1) ’21.9.12. 일

14968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1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1) ’21.9.12. 일>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도우심에 의지하여 자아를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제대로 따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주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는데 나를 단죄하는 자 누구인가? (이사 50,9)

“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마르 8,34-35)

멍에와 굴레로 짐승의 목을 구부리듯 못되게 구는 종에게는 주리와 곤장이 제격이다. (집회 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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