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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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693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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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 힘이들어요. 저 있는 학생들이 수학 능력이 떨어집니다. 석사 학위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도무지 논문 찾는 방법도 모르고 데이터 처리 능력도 부족합니다. 시간은 촉박하고 졸업은 시켜야겠고 도저히 답이 않나옵니다. 그래서 반강제적으로 학생들에게 일을 시킵니다. 그런데 지도 교수는 학생들을 꼭 졸업시켜야 되냐고 반문하십니다. 저는 중간에서 양쪽으로 부터 욕먹습니다. 어찌하나? 또 그만두어야하나? 선한 의도로 한것인데 스트레스마 쌓입니다. 그렇게 고민하던중 오늘복음을 접한것입니다. 현세 구복적인 복락이 구원은 아닙니다. 참 구원은 그리스도와 함께 살고 죽고 부활하는것입니다. 내가 지금 예수님과 같이하는지 다시 한번 바라보아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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