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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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693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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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 힘이들어요. 저 있는 학생들이 수학 능력이 떨어집니다. 석사 학위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도무지 논문 찾는 방법도 모르고 데이터 처리 능력도 부족합니다. 시간은 촉박하고 졸업은 시켜야겠고 도저히 답이 않나옵니다. 그래서 반강제적으로 학생들에게 일을 시킵니다. 그런데 지도 교수는 학생들을 꼭 졸업시켜야 되냐고 반문하십니다. 저는 중간에서 양쪽으로 부터 욕먹습니다. 어찌하나? 또 그만두어야하나? 선한 의도로 한것인데 스트레스마 쌓입니다. 그렇게 고민하던중 오늘복음을 접한것입니다. 현세 구복적인 복락이 구원은 아닙니다. 참 구원은 그리스도와 함께 살고 죽고 부활하는것입니다. 내가 지금 예수님과 같이하는지 다시 한번 바라보아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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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9월 25일 토요일[(녹)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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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64
김중애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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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9,43ㄴ-45/연중 제25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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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63
한택규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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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영이 너희 가운데에 머무를 터이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마라. (루카9,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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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62
김종업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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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루카9,43ㄴ-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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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61
김종업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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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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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60
장병찬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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