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18일 (목)연중 제11주간 목요일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나눔마당

sub_menu

건강ㅣ생활ㅣ시사용어
내면의 말(interior word)

5638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21-09-12

                                                                                         내면의 말(interior word)




말은 겉으로 표현되는 말이 있고 표현하기 앞서 생각하는 말이 있다. 표현하기 앞서 생각하는 말을 가리켜 내면의 말(interior word)이라고 한다.

내면에서 말이 형성된 후 밖으로 표현된다. 외부로 표현되기 전 내면의 말(interior word)은 생각을 담는다. 즉 내면의 외현화 과정이 말이다. 생각과 관점에 따라 말은 달라진다. 관점과 생각이 내면의 말을 이루기 때문이다.

생각이란 내면의 말(interior word)이라고 여긴 토마스 아퀴나스의 견해를 바탕으로 십자가의 요한은 묵상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의 경우 실제로 그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것은 대게 자기 자신이지만 신의 목소리를 듣는 경험을 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110 1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내면의 말(interior word),시사용어,시사상식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