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거룩한 축제로의 유지와 전환
-
149696 김대군 [ahyin70u] 스크랩 2021-09-12
-
일주일 이상이나 축제로 지내는 혼인잔치
사람들은 아무리 술을 잘 마셔도 하루종일 마시면 다 쓰러진다.
술이 떨어질때쯤이면 목이 마르고 졸립고 하는데 그후 이제는 축제의 대화가 변했을 것이다.
축제 중간에 술이 떨어져 축제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술없이 남은 축제의 흥겨움은
이제는 며칠이 지난다면, 이어지는 그 술자석에서는 전혀 새로운 말들이 나왔을 것이고
축제의 분위기는 여전히 신랑 신부일 것이지만 점점 축제가 무르익으면
여기의 축제를 지내는 사람들은 거의 모두가 하느님, 메시아등 이스라엘 구원사에 대해서 말들을 하며
즐거워했으리라.
술도 서로들간의 말씀에 따라 거룩하게 마시면 거룩함에 휩싸인다.
모든 것을 거룩하게 하신 예수님이시여. 감사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
149699
김동식
2021-09-12
-
반대 0신고 0
-
-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
149698
조재형
2021-09-12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24주간 월요일] 한 말씀 만으로 (루카7,1-10)
-
149697
김종업
2021-09-12
-
반대 0신고 0
-
- 거룩한 축제로의 유지와 전환
-
149696
김대군
2021-09-12
-
반대 0신고 0
-
-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
149695
주병순
2021-09-1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