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2) ’21.9.13. 월
-
14970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1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2) ’21.9.13. 월>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신심 깊고 품위 있게, 평온하고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국가와 사회 각계각층의 지도자들과 높은 사람들을 위하여서도 기도드리게 해 주시고,모든 선거와 투개표가 불편부당함 없이 공명정대하게 이루어지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여,우리가 아주 신심 깊고 품위 있게, 평온하고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1티모 2,2)종이 게을러지지 않도록 그에게 일을 시켜라.
게으름은 온갖 나쁜 짓을 가르치기 때문이다. (집회 33,28-29)
-

-
-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루카9,43ㄴ-45)
-
149961
김종업
2021-09-25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교회인가
-
149960
장병찬
2021-09-25
-
반대 0신고 0
-
- 9.25.“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49959
송문숙
2021-09-24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을 사랑하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
149958
김백봉
2021-09-24
-
반대 0신고 0
-
- ■ 27. 라못 길앗 / 통일 왕국의 분열[2] / 1열왕기[52]
-
149957
박윤식
2021-09-2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