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나중에

10007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14

 

 

 

그녀가 나중에 왔습니다.

먼저왔건 나중에 왔건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마음이 문제지요.

마음가는데로 몸도가는것이지요.

우리는 처음부터 선을 지키기로하고

다녔습니다.

마음도 마음대로 되지는 않았지만요.

다지난일입니다.

지금은 다 잊어서 얼굴이 가물가물 기억도 

안나네요.

이제 들여다볼필요 없습니다.

마음이 없기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989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