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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일 (토)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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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수련

10007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14

 

 

 

진흙탕에서 고고히 피어나는 꽃잎이여

네 얼마나 수려하며

네 얼마나 아름다운가......

보라빛 꽃잎에 이슬이 어울리고

네 고결한 품성에

미소가 절로 난다.

진흙이 가까우면 물이들고

맑은물이 가까우면 씻기우기 마련인데

진흙에서 씻기우니

네 몸이 순결하다.

네 영혼이 순결하다.

마음을 선하게 가꾸어

모습도 품성도 아름다워 지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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