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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일 (수)연중 제22주간 수요일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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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223478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9-1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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