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ㅡ.ㅡ

10007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14

 

 

 

알프스의 소녀

 

오래된 만화입니다.

여리 여리 하던 친구의 모습이 생각니네요.

좋은 사람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지나고보니 고맙고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젊음이란 참으로 아름다운 것이네요.

소풍놀이 잘 하고 갑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094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