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
-
14975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15
-
오늘 복음을 보면서 나름 신앙을 다시금 바라봅니다. 성인들의 삶을 보면 인간 복락과는 거리가 있는 삶을 살았습니다.
인간이 저렇게 살아도 되는것인가 아주 인간의 쾌적한 환경과는 거리가 있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어찌하여서 저렇게 힘든 삶을 살아낼수 있을까
그것과 동일하게 예수님의 어머님도 마찬가지로 보게됩니다. 아들이 죽어가는 상황속에서 누구나 속이 아프고 아픈 상황속에서 어찌 그리고 그분의 삶은 평생을 고통속에서 살면서 무슨 락으로 살으셨을까
그러나 성인의 삶과 성모님의 삶은 표면적으로는 어려움이 있고 살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한가지..하늘나라에 대한 동경이 있고 성모님의 삶은 예수님과 같이 하는 동경의 모습이 있습니다. 동경이 그들의 고통을 승화 시킬수 있는 것입니다.
남들이 보기에 좋은 모습이라기 보다는 하늘 나라에 대한 꿈이 있기에 갈망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동경이 있기에 그렇고 갈망이 있기에 그렇습니다.하늘 나라 동경..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9.20)
-
149866
김중애
2021-09-20
-
반대 0신고 0
-
- 2021년 9월 20일 월요일[(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
149865
김중애
2021-09-20
-
반대 0신고 0
-
- 2021년 9월 20일 월요일[(녹)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
149864
김중애
2021-09-20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8,16-18/연중 제25주간 월요일)
-
149863
한택규
2021-09-20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 : 언제나 환한 미소와 극진한 환대와 사심 없는 친절을 통해 매력을 회복해야겠습니다!
-
149862
박양석
2021-09-2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