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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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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명에 대하여

223487 김수연 [rlatndus59] 스크랩 2021-09-15

오늘 새로운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 순종 복종에 대하여... 

하느님이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고

순명을 요구하신건 선악과 따먹지 말라는 그거 딱 한가지였는데

왜 성당에선 툭하면 순명을 거들먹거리며

신자들을 억압하려 하는건지요

그렇게 뭐든지 순종하라 하면 우리가 노예입니까

하느님도 그렇게 하지 않으셨는데 불완전한 인간이 누가 누구보고 순명을 하라 하는 건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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