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자신의 행복을 헤아려 보라.

14977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9-16

 

자신의 행복을 헤아려 보라.

자신의 행복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은 큰 기술이다.

때때로 기다리면서

왜냐하면 인내에는 장점이 있으므로

때때로 밀고 나가면서

왜냐하면 행복에는 때가 있으므로

행복의 걸음걸이는 불규칙하여

그것을 따라잡기가 쉽지 않다.

그것을 유리하게 포착하면 곧장 전진하라.

행복은 모험적이고

용감한 자들 편에 서 있다.

그러나 불행을 만나면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말고 자신을 움츠려라.

이미 그의 앞에 서 있는 불행 외에

또다시 두 번째 불행을

만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예수님은 죄 많고, 흠집 많은 인간을 향해

일흔 번씩 일곱 번 용서하라고 말씀하신다.

※오늘의 말씀으로 삼으려 합니다.

-사랑하는 교우님께서 보내준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2,488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