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0일 (월)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5) ’21.9.16. 목

1497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1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5) ’21.9.16. 목>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행실 바른 삶, 모든 이를 사랑하는 삶, 참 믿음의 삶, 순수와 순결의 삶을 제대로 살게 해주시어
주님의 평화와 기쁨을 온전히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랑하는 그대여, 아무도 그대를 젊다고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러니 말에서나 행실에서나 사랑에서나 믿음에서나 순결에서나, 믿는 이들의 본보기가 되십시오. (티모 4,12)

그를 학대하면 가출하여 도망가리라. 그러면 어디 가서 그를 찾아내겠느냐? (집회 33,32) 




1 2,747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