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5) ’21.9.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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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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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5) ’21.9.16. 목>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행실 바른 삶, 모든 이를 사랑하는 삶, 참 믿음의 삶, 순수와 순결의 삶을 제대로 살게 해주시어주님의 평화와 기쁨을 온전히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사랑하는 그대여, 아무도 그대를 젊다고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십시오.그러니 말에서나 행실에서나 사랑에서나 믿음에서나 순결에서나, 믿는 이들의 본보기가 되십시오. (티모 4,12)그를 학대하면 가출하여 도망가리라. 그러면 어디 가서 그를 찾아내겠느냐? (집회 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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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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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68
최원석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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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8시간 (오전 0시 - 1시) 체포되신 예수님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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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67
장병찬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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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6."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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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66
송문숙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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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용서받았다는 믿음이 ‘봉헌’으로 표현되지 않으면 실상은 용서받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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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65
김백봉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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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인간의 끝은 하느님 측의 시작입니다. 인간의 절망은 하느님 편의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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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64
박양석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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