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
14979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17
-
인천의 신부님이 종종 서울에 나오시면 종종 서울 형님이 차를 운전을 하던지 아니면 주변의 자매님들이 차를 운전하시면서 신부님의 사목을 도와 드리는 것을 종종보았습니다. 참 그 안에서 이야기를 하시는 것을 들어보면 신부님은 걸어다니는 성경책입니다.
많은 성경 말씀과 성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그러면서 시간이 지나가는 것을 모르겠습니다. 참 너무 너무 은혜스럽고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그런 신부님의 이야기를 생각해보면서 오늘 복음 말씀을 보면서 예수님을 시중드는 여인들은 얼마나 좋을 까 그런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우리는 매일 매주 영성체를 모십니다. 영성체는 주님의 몸입니다. 은총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은총의 삶을 살아가는 신부님은 늘 즐거운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항상 그런 사람들만 따라다니는 군중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안에서 내가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분의 삶을 살면서 그분의 향기를 낼 수 있다면 그것이 구원 같습니다. 다른것 없습니다. 진실되고 성실히 살아가면서 주님 찬양 하고 감사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준비한 자세로 산다는 것>
-
149823
방진선
2021-09-18
-
반대 1신고 1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
149822
김명준
2021-09-18
-
반대 1신고 1
-
-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 -절망은 없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49821
김명준
2021-09-18
-
반대 1신고 1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8,4-15/연중 제24주간 토요일)
-
149820
한택규
2021-09-18
-
반대 1신고 1
-
-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
149819
최원석
2021-09-1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