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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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99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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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4주간 금요일
2021년 9월 17일 (녹)
☆ 성 로베르토 벨라르미노 주교 학자, 또는
빙겐의 성녀 힐데가르트 동정 학자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티모테오에게,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들과 복음을 전하러 다니실 때, 마리아
막달레나, 요안나, 수산나 등이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
행에게 시중을 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 하늘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복음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
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3
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다. 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
2 악령과 병에 시달리다 낫게 된 몇몇 여자도 그들과 함께 있었는데, 일곱 마귀가 떨어져 나간 막달레나라고 하는 마리아, 3 헤
로데의 집사 쿠자스의 아내 요안나, 수산나였다. 그리고 다른 여
자들도 많이 있었다.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46
푸른 바닷물 !
하느님
은총
푸른
바닷물
해님
달님
별님
오르
내리는
생명수
젖어
살아
가는
모든
피조물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일치
이루어
태풍
보다
멋지게
날마다 퍼덕거리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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