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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1일 (일)연중 제12주일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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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미사

10009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17

 

 

 

갈증이 납니다.

미사드린지가 오래됬습니다.

미사시간에 성가를 부르지 못하니

많이 아쉽습니다.

하느님 아버지 집에서 미사를 드리면서

천국을 맛보고 싶습니다.

요즘은 손잡는 인사도 드리기 어렵지요.

손잡는 인사를 한지도 정말 오래되었네요.

12해정도 되었어요.

부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전철안에서는 코로나가 왜 안걸리나요????

출근길과 퇴근길에 사람들이 

거의 얼굴을 맞대고 다니는데요????

갸우뚱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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