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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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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14982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1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를 맺는 사람들은 행복하여라! (루카8,15 참조, 복음 환호송)

꿈에 집착하는 자는 그림자를 붙잡고 바람을 좇는 자와 같다. (집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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