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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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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14982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1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를 맺는 사람들은 행복하여라! (루카8,15 참조, 복음 환호송)

꿈에 집착하는 자는 그림자를 붙잡고 바람을 좇는 자와 같다. (집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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