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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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2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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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를 맺는 사람들은 행복하여라! (루카8,15 참조, 복음 환호송)꿈에 집착하는 자는 그림자를 붙잡고 바람을 좇는 자와 같다. (집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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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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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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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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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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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50
주병순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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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은 내 생명을 떠받치는 분(시편54,6) (마르9,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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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49
김종업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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