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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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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연꽃

10009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18

 

 

네 투명한 꽃잎엔

이슬이 어울려.......

네 아름다운 빛깔엔

사랑이 어울려.......

무지게가 가라앉은 꽃잎엔

영롱한 기운이 감돌고

네 넓은 잎사위엔

고운듯 잠들고 싶어.

자비와 사랑과 연민이

네 영혼에 깃들기를.......

멀리서 기도하고 싶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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