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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용서

10010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18

 

 

용서는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랍니다.

사랑이 깊으면 포기가 어렵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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