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일 (수)연중 제22주간 수요일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용서

10010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18

 

 

용서는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랍니다.

사랑이 깊으면 포기가 어렵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828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