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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8일 (금)연중 제24주간 금요일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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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용서

10010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18

 

 

용서는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랍니다.

사랑이 깊으면 포기가 어렵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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