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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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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가평 꽃 동네

149832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18

꽃 동네를 가니 좀 험악한 사람은 있었습니다. 불쌍한 수사님들이 마음 고생하시면서 대응하다가 나가신분들도 있어 보입니다. 

 

여기 잘은 모르겠으나 강동우 형제님 연락 바랍니다. 이분이 어떤분인지 모르나 좀 15일이라도 밥을주고 한번 검증해주시면 않될까요??

 

죄송합니다..수사님..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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