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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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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친구에게

10010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19

 

 

 

미안해 친구야.....

오랜만에 불러보네.

좋아하는 사람 생겼으면

잘된일이지.

내가 잘못해줘서 미안할뿐이야.

누구손을 잡던 행복하고 잘살아.

애정이 의도한다고 되겠어.

마음에서 우러나는걸 어쩌겠어.

어느것이 진정한 길인지는

인생 끝날에 가서 알겠지.

 

안녕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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