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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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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친구에게

10010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19

 

 

 

미안해 친구야.....

오랜만에 불러보네.

좋아하는 사람 생겼으면

잘된일이지.

내가 잘못해줘서 미안할뿐이야.

누구손을 잡던 행복하고 잘살아.

애정이 의도한다고 되겠어.

마음에서 우러나는걸 어쩌겠어.

어느것이 진정한 길인지는

인생 끝날에 가서 알겠지.

 

안녕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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