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8) ’21.9.19. 일
-
14984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1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8) ’21.9.19. 일>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순수하고 평화롭고 관대하고 유순하며,자비와 좋은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위선이 없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의인이 정녕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하느님께서 그를 도우시어 적대자들의 손에서 그를 구해 주실 것이다.그러니 그를 모욕과 고통으로 시험해 보자.그러면 그가 정말 온유한지 알 수 있을 것이고 그의 인내력을 시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지혜2,18-19)시기와 이기심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온갖 악행도 있습니다.그러나 위에서 오는 지혜는 먼저 순수하고, 그 다음으로 평화롭고 관대하고 유순하며,자비와 좋은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위선이 없습니다.(야고 3,16-17)꿈의 환시는 현실의 반영일 뿐 제 얼굴을 자기가 보는 것과 같다. (집회 34,3)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5) ’21.9.26. 일
-
149984
김명준
2021-09-26
-
반대 0신고 0
-
- 행복한 삶 -예닮의 여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49983
김명준
2021-09-26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연중 제26주일/마르코 9,38-43.45.47-48)
-
149982
한택규
2021-09-26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26주일] 네 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잘라 버려라. (마르9,38-43.45.47-48)
-
149981
김종업
2021-09-26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교회인가
-
149980
장병찬
2021-09-2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