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강동우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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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4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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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신자들에게 돈을 청하는것 보다는 자신이 일을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세요. 돈 떨어지면 또 구걸할것이 잖아요. 정말 지금 다급한지 그것도 모를 일입니다. 우리 학교 대학원생도 한달 50만원으로 자기 생활합니다. 동사무소에서 제공하는 청소하면서 한달 살아갑니다. 형제님도 일자리 찾아보세요. 그보다 못한 사람들 열심히 살아온 사람 많아요. 직장 달라고 여기에 한번 청해보시죠. 명동가면 몸가누기 힘든 사람들이 물건 팔면서 힘들게 살아 갑니다. 극복해 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주님께서 보고 싶은 모습 같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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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67 - 신화의 땅 ‘카즈베기’에 가다 (카즈베기/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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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60
양상윤
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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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번외편) - 작지만 아름다운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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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59
양상윤
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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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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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58
장병찬
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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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0.“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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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57
송문숙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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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신앙인과 제자의 차이: 순교자의 믿음으로 사는 사람의 초점: 잠과 죽음의 순간에 느낄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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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56
김백봉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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