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강동우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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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4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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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신자들에게 돈을 청하는것 보다는 자신이 일을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세요. 돈 떨어지면 또 구걸할것이 잖아요. 정말 지금 다급한지 그것도 모를 일입니다. 우리 학교 대학원생도 한달 50만원으로 자기 생활합니다. 동사무소에서 제공하는 청소하면서 한달 살아갑니다. 형제님도 일자리 찾아보세요. 그보다 못한 사람들 열심히 살아온 사람 많아요. 직장 달라고 여기에 한번 청해보시죠. 명동가면 몸가누기 힘든 사람들이 물건 팔면서 힘들게 살아 갑니다. 극복해 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주님께서 보고 싶은 모습 같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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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지혜로운 사람은 하느님을 경외하는 사람, 하느님께 삶의 최 우선권을 두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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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79
박양석
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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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한가위는 이렇게 묻는다: “돈 버는 이유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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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78
김백봉
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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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한가위)『시간의 주인이신 주님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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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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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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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73
주병순
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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