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강동우 형제님
-
14984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19
-
이곳에서 신자들에게 돈을 청하는것 보다는 자신이 일을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세요. 돈 떨어지면 또 구걸할것이 잖아요. 정말 지금 다급한지 그것도 모를 일입니다. 우리 학교 대학원생도 한달 50만원으로 자기 생활합니다. 동사무소에서 제공하는 청소하면서 한달 살아갑니다. 형제님도 일자리 찾아보세요. 그보다 못한 사람들 열심히 살아온 사람 많아요. 직장 달라고 여기에 한번 청해보시죠. 명동가면 몸가누기 힘든 사람들이 물건 팔면서 힘들게 살아 갑니다. 극복해 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주님께서 보고 싶은 모습 같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주님 중심의 본질적 삶 -회개와 감사, 파견과 선포, 환대와 평화-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49904
김명준
2021-09-22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교회인가
-
149903
장병찬
2021-09-22
-
반대 0신고 0
-
- 9.22.“그들은 어디에서나 복음을 전하고 병을 고쳐주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49902
송문숙
2021-09-21
-
반대 0신고 0
-
- 새 마음을 약속하신 하느님! (루카12,15-21)
-
149901
김종업
2021-09-21
-
반대 1신고 0
-
-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
149900
조재형
2021-09-2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