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강동우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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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4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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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신자들에게 돈을 청하는것 보다는 자신이 일을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세요. 돈 떨어지면 또 구걸할것이 잖아요. 정말 지금 다급한지 그것도 모를 일입니다. 우리 학교 대학원생도 한달 50만원으로 자기 생활합니다. 동사무소에서 제공하는 청소하면서 한달 살아갑니다. 형제님도 일자리 찾아보세요. 그보다 못한 사람들 열심히 살아온 사람 많아요. 직장 달라고 여기에 한번 청해보시죠. 명동가면 몸가누기 힘든 사람들이 물건 팔면서 힘들게 살아 갑니다. 극복해 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주님께서 보고 싶은 모습 같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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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5.“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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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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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을 사랑하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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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봉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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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라못 길앗 / 통일 왕국의 분열[2] / 1열왕기[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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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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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1 목 평화방송 미사 귀 안에 동맥으로 산소를 유스타키오관으로 산소 기압을 동시에 보내어 건조한 귀 살갗 벽의 파생 상처를 치유 청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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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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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0 수 평화방송 미사 귀 안에서 딱 소리가 날 정도로 다스려주고 마무리로 새 생명도 주었으나 대장과 소장의 가스가 빠지지 않고 변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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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4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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