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강동우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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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4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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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신자들에게 돈을 청하는것 보다는 자신이 일을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세요. 돈 떨어지면 또 구걸할것이 잖아요. 정말 지금 다급한지 그것도 모를 일입니다. 우리 학교 대학원생도 한달 50만원으로 자기 생활합니다. 동사무소에서 제공하는 청소하면서 한달 살아갑니다. 형제님도 일자리 찾아보세요. 그보다 못한 사람들 열심히 살아온 사람 많아요. 직장 달라고 여기에 한번 청해보시죠. 명동가면 몸가누기 힘든 사람들이 물건 팔면서 힘들게 살아 갑니다. 극복해 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주님께서 보고 싶은 모습 같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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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8 월 평화방송 미사 두정엽에서 주시는 빛의 생명과 하느님의 심장 박동의 고동이 주는 새 생명도 주지 않고 귀의 청력 회복 다스림에 집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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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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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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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7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전에 침을 삼키어 귀 안의 조직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고 신경계의 부교감신경이 작동하여 침과 소화액 담즙 분비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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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2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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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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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6 토 평화방송 미사 처음부터 침의 물질대사를 다스려주고 새 생명을 50분 동안 계속 주고 신경계 부교감신경이 주로 작동하여 청력 회복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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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1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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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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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5 평화방송 미사 전 중 후에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자 부교감신경이 많이 작동하여 눈과 귀의 건조 파생 상처를 더 치유 기도의 창에 파란색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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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0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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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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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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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56
조재형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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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