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번외편) - 작지만 아름다운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조지아)
-
149859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1-09-20
-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는 작지만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구 소련에서 독립한 동유럽 국가이다 보니
한국 사람들이 많이들 찾는 서유럽 보다 경제적인 발전에서 다소 뒤떨어져서 그런지
아직은 개발이 덜된, 혹은 정리가 덜 된듯한 왠지 모를 소박함과 친근감 느껴지는 곳입니다,
그렇다고 지저분하다거나 낙후되었다는 느낌은 아닙니다.
‘조지아’는 나름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인 만큼
많은 역사 유적들이 있고
도시들도 (특히 동양사람들이 보기에는) 매력적인 풍경들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내가 조지아를 찾은 가장 큰 이유는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보기 위해서이고
그래서 이번 여행은 도시가 아닌 자연 풍경 속에서 보낸 시간이 훨씬 많았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 : 언제나 환한 미소와 극진한 환대와 사심 없는 친절을 통해 매력을 회복해야겠습니다!
-
149862
박양석
2021-09-20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등불의 비유 (루카8,16-18)
-
149861
김종업
2021-09-20
-
반대 0신고 0
-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67 - 신화의 땅 ‘카즈베기’에 가다 (카즈베기/조지아)
-
149860
양상윤
2021-09-20
-
반대 0신고 0
-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번외편) - 작지만 아름다운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조지아)
-
149859
양상윤
2021-09-20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교회인가
-
149858
장병찬
2021-09-2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