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번외편) - 작지만 아름다운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조지아)
-
149859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1-09-20
-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는 작지만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구 소련에서 독립한 동유럽 국가이다 보니
한국 사람들이 많이들 찾는 서유럽 보다 경제적인 발전에서 다소 뒤떨어져서 그런지
아직은 개발이 덜된, 혹은 정리가 덜 된듯한 왠지 모를 소박함과 친근감 느껴지는 곳입니다,
그렇다고 지저분하다거나 낙후되었다는 느낌은 아닙니다.
‘조지아’는 나름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인 만큼
많은 역사 유적들이 있고
도시들도 (특히 동양사람들이 보기에는) 매력적인 풍경들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내가 조지아를 찾은 가장 큰 이유는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보기 위해서이고
그래서 이번 여행은 도시가 아닌 자연 풍경 속에서 보낸 시간이 훨씬 많았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021년 10월 2일 토요일[(백) 수호천사 기념일]
-
150103
김중애
2021-10-02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교회인가
-
150102
장병찬
2021-10-02
-
반대 0신고 0
-
- 10.2."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0101
송문숙
2021-10-01
-
반대 0신고 0
-
-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2021년 10월 2일
-
150100
정호
2021-10-01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수호천사는 마치 ‘공기’처럼 사랑한다.
-
150098
김백봉
2021-10-0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