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9) ’21.9.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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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7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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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9) ’21.9.20. 월>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깨끗하고 거짓없는 참된 삶으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루카 8,6-8)더러운 것에서 어찌 깨끗한 것이 나오고 거짓에서 어찌 참이 나오겠느냐? (집회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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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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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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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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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50
주병순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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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은 내 생명을 떠받치는 분(시편54,6) (마르9,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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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49
김종업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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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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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47
최원석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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