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0) ’21.9.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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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8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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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0) ’21.9.21. 화>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주님 안에서 죽고 주님 안에서 살아누구나 갈 수 있으나 아무나 못 가는 길을 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이들은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그렇다, 그들은 고생 끝에 이제 안식을 누릴 것이다.그들이 한 일이 그들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묵시 14,13)점과 징조와 꿈은 헛된 것이다. 마음은 산고를 겪는 여인처럼 환상을 본다. (집회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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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9,1-6/연중 제25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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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07
한택규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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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 (루카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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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06
김종업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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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1) ’21.9.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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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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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중심의 본질적 삶 -회개와 감사, 파견과 선포, 환대와 평화-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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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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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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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03
장병찬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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