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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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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0) ’21.9.21. 화

14988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2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0) ’21.9.21. 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 안에서 죽고 주님 안에서 살아
누구나 갈 수 있으나 아무나 못 가는 길을 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이들은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
“그렇다, 그들은 고생 끝에 이제 안식을 누릴 것이다.
그들이 한 일이 그들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묵시 14,13)

점과 징조와 꿈은 헛된 것이다. 마음은 산고를 겪는 여인처럼 환상을 본다. (집회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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