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0) ’21.9.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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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8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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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0) ’21.9.21. 화>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주님 안에서 죽고 주님 안에서 살아누구나 갈 수 있으나 아무나 못 가는 길을 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이들은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그렇다, 그들은 고생 끝에 이제 안식을 누릴 것이다.그들이 한 일이 그들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묵시 14,13)점과 징조와 꿈은 헛된 것이다. 마음은 산고를 겪는 여인처럼 환상을 본다. (집회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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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1 목 평화방송 미사 귀 안에 동맥으로 산소를 유스타키오관으로 산소 기압을 동시에 보내어 건조한 귀 살갗 벽의 파생 상처를 치유 청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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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5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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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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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0 수 평화방송 미사 귀 안에서 딱 소리가 날 정도로 다스려주고 마무리로 새 생명도 주었으나 대장과 소장의 가스가 빠지지 않고 변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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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4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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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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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8 월 평화방송 미사 두정엽에서 주시는 빛의 생명과 하느님의 심장 박동의 고동이 주는 새 생명도 주지 않고 귀의 청력 회복 다스림에 집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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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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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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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7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전에 침을 삼키어 귀 안의 조직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고 신경계의 부교감신경이 작동하여 침과 소화액 담즙 분비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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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2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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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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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6 토 평화방송 미사 처음부터 침의 물질대사를 다스려주고 새 생명을 50분 동안 계속 주고 신경계 부교감신경이 주로 작동하여 청력 회복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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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1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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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