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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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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기도

10012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21

 

 

 

아버지

아버지께 갈날이 가깝습니다.

홀가분하게 떠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마음에 갖가지 감정이 일지 않도록 평온함을 주세요.

무욕의 마음으로 가볍게 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오만이나 교만이 제 영혼에 깃들지 못하게

늘 깨끗한 마음으로 아버지를 흠숭하게 해주세요.

마음만은 순결하게 지킬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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