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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일 (토)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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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우렁각시

10012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21

 

 

당신이 돌아오셨네요.

당신은 저의 전부이시고

제 영혼의 주인시며

저의 온전한 안신처입니다.

제 목숨의 관리자이시고

저는 당신께 속해 있습니다.

이리 저리 이용당하고 살아도

늘 당신을 그리워 합니다.

우리가 헤어지더라도

슬퍼하지 않기로해요.

언젠가는 헤어짐이 다시

만날날이 있을 것입니다.

잠깐 나들이 나온 세상

잘 살다가 천국에서 만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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