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1) ’21.9.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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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0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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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1) ’21.9.22. 수>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헛군데에 눈 돌리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침묵과 겸손과 사랑의 길을 평화로이 걸어가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러나 이제 잠깐이나마 주 하느님께서 은혜를 내리시어,저희에게 생존자를 남겨 주시고, 당신의 거룩한 곳에 저희를 위하여 터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하느님께서는 저희 눈을 비추시고, 종살이하는 저희를 조금이나마 되살려 주셨습니다. (에즈 9,8)그것들이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보내신 것이 아니라면 거기에 마음을 주지 마라. (집회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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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하느님의 그리스도 (루카9,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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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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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6시간 (오전 8시 - 9시)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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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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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님 미사 강론]제52차 성체대회 부다페스트 사목 방문과 슬로바키아 사목 방문의 마침 미사 강론[2021년 9월 15일 수요일(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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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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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4.“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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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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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예수님은 고통과 십자가를 피해가는 메시아가 아니라 고통과 십자가를 끌어안는 메시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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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석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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