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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이별

10012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22

 

 

영원한 이별.............

 

마음이 아련하고

눈길이 오븟하고

영혼이 열리어

기분이 조븟합니다.

서로에게 분노가 남아있지 않으니

미움이라는 감정은 사라졌는데

서로에게 상처만 남겼군요.

당신은 한결같이 보듬었는데

제 잘못입니다.

평안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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