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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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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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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0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22

요즘에 영적으로 많이 힘이 들다고 종종 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유는 나는 나름데로 선하게 행동하는데 그런데 결과가 좋지 않게 돌아오고 나를 힘들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좀 힘이 들다고 말을 한것 같습니다.

 

그런 저를 아시는지 주님은 이런 말씀을 하시네요 "사람들이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 고을을 떠날 때에 그들에게 보이는 증거로 너희 발에서 먼지를 털어 버려라"영적인 것을 할때 어떤 댓가를 바라지 말며 순수한 마음 하나만 보고 행동하라는 것 같습니다.

 

결과는 주님이 알아서 하는 것이고 나는 내 할 도리만 하면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영적인 것에도 주님을 우선하는 마음 보다는 나를 우선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영적으로 힘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예수님 한 분만을 바라보고 가는 것이 영적인 여정입니다. 다른 것은 부차적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주님 말씀하나만 바라보고 앞으로 나아가야겠습니다. 남은 추석 연휴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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