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견
-
14990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22
-
요즘에 영적으로 많이 힘이 들다고 종종 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유는 나는 나름데로 선하게 행동하는데 그런데 결과가 좋지 않게 돌아오고 나를 힘들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좀 힘이 들다고 말을 한것 같습니다.
그런 저를 아시는지 주님은 이런 말씀을 하시네요 "사람들이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 고을을 떠날 때에 그들에게 보이는 증거로 너희 발에서 먼지를 털어 버려라"영적인 것을 할때 어떤 댓가를 바라지 말며 순수한 마음 하나만 보고 행동하라는 것 같습니다.
결과는 주님이 알아서 하는 것이고 나는 내 할 도리만 하면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영적인 것에도 주님을 우선하는 마음 보다는 나를 우선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영적으로 힘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예수님 한 분만을 바라보고 가는 것이 영적인 여정입니다. 다른 것은 부차적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주님 말씀하나만 바라보고 앞으로 나아가야겠습니다. 남은 추석 연휴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예수님께서는 핮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
149914
주병순
2021-09-22
-
반대 0신고 0
-
- 역경은 우리의 영혼에 빛을 준다.
-
149913
김중애
2021-09-22
-
반대 0신고 0
-
- 마음 깊은 곳에서 만나다
-
149912
김중애
2021-09-22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9.22)
-
149911
김중애
2021-09-22
-
반대 0신고 0
-
- 2021년 9월 22일 수요일[(녹)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
149910
김중애
2021-09-2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