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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0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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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영적으로 많이 힘이 들다고 종종 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유는 나는 나름데로 선하게 행동하는데 그런데 결과가 좋지 않게 돌아오고 나를 힘들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좀 힘이 들다고 말을 한것 같습니다.
그런 저를 아시는지 주님은 이런 말씀을 하시네요 "사람들이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 고을을 떠날 때에 그들에게 보이는 증거로 너희 발에서 먼지를 털어 버려라"영적인 것을 할때 어떤 댓가를 바라지 말며 순수한 마음 하나만 보고 행동하라는 것 같습니다.
결과는 주님이 알아서 하는 것이고 나는 내 할 도리만 하면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영적인 것에도 주님을 우선하는 마음 보다는 나를 우선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영적으로 힘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예수님 한 분만을 바라보고 가는 것이 영적인 여정입니다. 다른 것은 부차적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주님 말씀하나만 바라보고 앞으로 나아가야겠습니다. 남은 추석 연휴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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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라못 길앗 / 통일 왕국의 분열[2] / 1열왕기[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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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57
박윤식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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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1 목 평화방송 미사 귀 안에 동맥으로 산소를 유스타키오관으로 산소 기압을 동시에 보내어 건조한 귀 살갗 벽의 파생 상처를 치유 청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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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5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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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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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0 수 평화방송 미사 귀 안에서 딱 소리가 날 정도로 다스려주고 마무리로 새 생명도 주었으나 대장과 소장의 가스가 빠지지 않고 변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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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4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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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8 월 평화방송 미사 두정엽에서 주시는 빛의 생명과 하느님의 심장 박동의 고동이 주는 새 생명도 주지 않고 귀의 청력 회복 다스림에 집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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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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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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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7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전에 침을 삼키어 귀 안의 조직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고 신경계의 부교감신경이 작동하여 침과 소화액 담즙 분비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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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2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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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