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6월 13일 (토)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백의

10013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22

 

 

 

하얀옷 입고

조용한 산속에서

이리저리 왔다 갔다

기다리시는 모습이.......

마당에 들어서면

못본척하고 얼른 들어가시던 모습도.......

전화기 손에 들고

몇날을 기다리던.......

잊으려고 애를쓰니 잊혀지더이다.

집착에서는 벗어난듯 합니다.

잘살고 있다면 다행입니다.

 

멀리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815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