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2) ’21.9.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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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2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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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2) ’21.9.23. 목>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하느님을 뵙고야말리라는 굳센 의지의 열망으로성사 생할과 침묵 기도를 열심히 하여 마침내 주님을 뵙고 새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루카 9,9)꿈은 수많은 이들을 속이고 그것에 희망을 품는 자들을 몰락시켰다. (집회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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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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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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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집(殿)이 무너져 있는데 독서(하까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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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34
김종업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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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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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33
주병순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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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에 헤로데 영주는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전해 듣고 몹시 당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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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32
최원석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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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 손수 지으신 것이 거룩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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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31
방진선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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