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2) ’21.9.23. 목

14992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2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2) ’21.9.23. 목>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하느님을 뵙고야말리라는 굳센 의지의 열망으로
성사 생할과 침묵 기도를 열심히 하여 마침내 주님을 뵙고 새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루카 9,9)

꿈은 수많은 이들을 속이고 그것에 희망을 품는 자들을 몰락시켰다. (집회 34,7) 




1 1,270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